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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명 해남흥부민박
제  목 고향집이 그리울때 작성일 2016-06-08 22:03:01
작성자   이세연 조회수 2871
첨  부

두련산 들러 무선동 민박 마을에 들러 흥부 민박에서 일박을 하였다.

아기자기 한 마당에서 느껴지는 주인장의 손길이 느껴졌다.

대청 마루에서 내다보는 마을 정취는 잊고 있었던 고향이 생각 났다.

장독대 사이에서 자라는 푸성귀에서 된장국을 긇이던 어머니가

삼겹살 굽기위헤 숯불을 피우던 숯향기에서 마당에서 모기불을 지피던 아버지의 모습이

황토방 아궁이에서 군고구마를 굽던 어린시절이...

옹기 종기 둘러앉아 삼겹살을 구워 먹던 추억이 있어서인지

그냥 편안하고 좋았다.

방도 넓고 개끗했으며 방에 욕실과 냉장고가 있어 편리하였는데

인원에 비해 가격도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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