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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명 월인당
제  목 월인당에서의 인연 작성일 2016-08-15 11:13:48
작성자   김주영 조회수 3299
첨  부
여름 휴가차 들른 영암에서 갈 곳을 찾아보다 영암의 명물로 떠오른 모정 벽화마을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한적한 시골마을 벽들에 그려진 그림들과 시들은 저와 저희 가족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실감나게 표현 된 그림들과 마음에 와닿는 시들을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면서 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우연찮게 들르게 된 벽화마을 옆에 위치한 월인당에서 저희는 친절한 사장님 아내분의 설명으로 다른 곳에서 맛보기 힘든 차를 맛보고 느낄 수 있었으며 그러던 중 이 벽화 아이디어의 주인공이 월인당 여사장님의 남편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도를 익히며 차를 즐기고 있던 중 남편 분이신 사장님께서 들어오셨고 저희에게 마을 벽에 벽화를 남기게 된 계기와 과정 그리고 각 벽화의 의미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벽화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 들을 수록 더욱 감탄하게 되었으며 그 이후에 저희는 사장님 아내분의 장구 장단에 맞춰 국악을 즐길 수 있는 행운까지 누리게 되었습니다.

모정 벽화마을과 월인당 자체만으로도 너무나도 좋은 장소였지만 사장님 부부의 친절한 응대와 설명으로 인해 저희는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여름 휴가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 후기로 사장님 부부의 모정마을과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애정과 열정에 응원을 보내며 친절한 응대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조만간 다시 영암에 들르게 된다면 월인당 한옥스테이에 꼭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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