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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림산장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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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편백나무 산림욕
유형 펜션형
객실수 4실
위치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용산로 1049-38 (542-831)
대표자 이창원
문의전화
휴대폰 011-655-5651
전화 061-78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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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소개

패러글라이더(PARAGLIDER)는 일반 낙하산과는 여러 가지 면에서 차이가 있다. 우선 스카이 다이빙에 쓰이는 둥근 모양의 낙하산과는 달리 캐노피가 달려있어 이것이 글라이더 날개역할을 한다. 비행조종을 할 수 있도록 양쪽 끈이 달려 있는데, 이것으로 바람을 타고 낙하산을 조정한다.

패러글라이더라는 비행체는 가장 가볍고, 가장 간편하며, 가장 쉽게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로 가장 늦게 탄생되었다. 원래 조종사의 탈출용으로, 낙하산 부대용으로 사용되다가 스카이다이빙의 스포츠용으로 발전한 것이다. 1960년대에 들어 지금의 네모꼴 날개가 발명되었다. 처음에는 주로 유럽의 등산객이나 모험가들이 애용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보급된 것은 10여년 전으로 활공성과 조종성이 급속히 개량되어 현재는 레져스포츠 중에서도 인간의 마지막 스포츠, 최첨단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

시속 20∼30㎞, 글라이더의 활공기능에 패러슈트의 낙하기능을 갖추고 1백m 높이당 8백∼9백m를 나는 패러글라이딩은 간편성과 안전도에서 정평이 나 있다.유럽 등지에서는 주부가 아이를 업고 비행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행글라이더처럼 무겁지도 않은데다 배우기 쉽고 체력소모도 크지 않아 어린이에서부터 노인까지 즐길 수 있다.


◈ 장비
가장 기본적인 장비는 날개(캐노피), 하네스, 비너, 헬멧. 보조낙하산과 무전기를 갖추면 된다. 글라이더(200만∼250만원)를 포함,모든 장비를 갖추는데 300만∼400만원 정도가 든다.초보자는 당장 구입할 필요없이 동호인 클럽 등을 통해 대여하면 된다.국산제품이 세계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을 정도로 세계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패러글라이딩 장비는 한번 구입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강습
구례군 패러글라이딩연합회(노고단프리맨 클럽)에서는 연중 관심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한달정도 지상이나 저고도 이륙장에서 지상훈련을 하면 단독으로 활공에 나설 수 있다.

◈ 즐기는 방법
글라이더를 공중에 띄우는 동작과 방향감각을 익히는 것이 순서.높이 10∼50m의 야산 경사면에서부터 시작한다.먼저 패러글라이더를 땅 위에 펼쳐놓고 점검한 뒤 몸에 부착한 하니스에 글라이더를 연결한다. 글라이더에 바람을 넣으면 비행준비를 마친 셈이다.

이제 정신 바짝 차리고 달리는 순서다. 이륙코드를 약간 앞으로 잡아당겨 맞바람을 받으면서 서서히 앞으로 달려나가 날개를 머리 위로 떠오르게 한다. 글라이더 윗부분의 완만한 곡선을 흐르는 바람은 아래쪽보다 바람의 속도가 빨라 기압차로 인한 양력이 자연스레 몸체를 위로 띄우게 된다.발이 땅에서 떨어지는 순간 형언하기 힘든 느낌이 시작된다.

방향과 속도 조정은 4개의 조종줄을 이용한다.가속은 앞줄,감속은 뒷줄을 당긴다.방향전환은 가고 싶은 쪽 줄을 가슴까지 잡아당기면 된다. 착륙지점이 가까워지면 뒷줄 2개를 최대한 아래로 잡아당긴다.

◈ 주의할 점
패러글라이딩은 자동차를 타는 것보다 사고위험성이 적다고 말할 만큼 안전하다.그러나 초보자는 착륙 때는 양발을 붙인 채 전방에서 시선을 떼지 말아야 하며 지도자의 신호에 철저히 따라야한다. 익숙해지더라도 자신의 능력보다 한 단계 낮춰 비행하는 것이 좋다.


◈ 오산활공장
구례의 오산활공장은 지리산 노고단 차일봉 활공장과 마주보고 있는 산으로 이륙장에 서면 발아래로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과 정면의 노고단 그리고 구례읍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한다. 정면과 좌우로 시원하게 트여있는 시야는 초보자들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으며 해발 430m의 이륙장과 섬진강변을 따라 1.5㎞정도 넓게 조성된 잔디 축구장과 경비행장을 이용한 착륙장 등등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으로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착륙장인 섬진강잔디포에서 차량으로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고 정북방향으로 위치하고 있어 북서풍 내지 남서풍까지도 이륙이 가능하여 연중 언제나 비행할 수 있으며 탁 트인 넓은 분지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섬진강 위를 나는 기분은 비행해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다.

또한 활공장이 위치한 오산에는 서기582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한 사성암이 있고 깍아지른 절벽 위에 지은 암자들이 일품이며 유형문화재 제220호인 마애여래입상 등을 소장하고 있는 전통사찰로 많은 이들의 답사코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찾아오는 길은 구례읍 외곽도로로 진입하여 문척면방면으로 가다가 섬진강잔디포에 여장을 풀고 장비수송차량만 이륙장으로 올라가면 된다.
동호인의 비행시 사성암 사찰상공의 선회비행은 금지하고 있으며, 활공장 이용시 현지 관리팀인 구례군패러글라이딩연합회(회장 양오석)에 사전통보하면 현지팀의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활공장 : 오산, 지초봉, 성삼재, 차일봉 등
착륙장 : 섬진강 잔디포

구례군 패러글라이딩연합회
◈ 팀 명 : 노고단프리맨(http://nogodanfreeman.com.ne.kr)
◈ 주 소 : 구례군 구례읍 봉남리 51번지 구례군청
◈ 회 장 : 양오석(011-640-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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